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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치료

오십견 한방치료 받을 때 이것 알아야!

오십견 한방치료 받을 때 이것 알아야!

 

 

오십견이란 50대가 되면

어깨가 흔히 아프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정확한 표현으로는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릅니다.

 

 

 

 

요즘에는 이 질환명이 무색할 만큼

30~4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도
발병되고 있어 유착성관절낭염

또는 동결견으로 사용합니다.

 

 

 

 

오십견 증상의 특징은 어깨관절에

유착이 발생하여 팔이 잘 올라가지 않는 현상
즉, 운동장애가 생기면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증세를 말합니다.

 

어느 날부터 밤에 통증을 느끼거나,

뒷좌석의 물건을 집을 때,
옷을 벗고 입으면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날로부터
2~3개월 후 본격적인 통증이 시작되어
물리치료나 운동을 해도 낫지 않고 계속 심해지게 됩니다.

 

 

 


오십견은 굳어가는 시기,

어깨 유착이 진행되는 시기,
정지기, 풀어지는 시기로 나뉘는데
시간이 지나 유착이 어느정도 굳으면

통증은 줄어들게 됩니다.

 

어깨유착은 현대 의학으로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으나
대개 힘줄의 근력이 약해지는 시기에 맞춰

찾아올 때가 많습니다.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찬 곳에 가면 통증이 심해지는 현상의 원인을
어혈(瘀血) 로 보기 때문에
찬 곳에 가면 아프고 밤에는 유착이 진행되어
더욱 아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오십견을 치료하려면?

오십견의 원인인 힘줄의 섬유화를 해결해야합니다.


부산 장덕한의원에서는 힘줄 본연의

치료를 위해 침법, 약침치료, 한약처방 등

오십견 한방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정상 상태의 힘줄이라면 고무줄처럼 유연하지만
섬유화가 진행되면 힘줄이 점점 뻣뻣하게 굳어집니다.

 

 

 

 

이로 인해 힘줄의 근력이 점점 떨어져
몸이 힘줄을 보호하고자

유착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유착이 진행되면 관절의 운동범위에 제한이 생겨
앞, 뒤, 옆으로 팔이 잘 올라가지 않고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밤이 되면 그 통증이 더욱 심해져요.

 

이런 시기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다 해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고, 여전히 극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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