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면역치료로 림프종을 치료하자



면역치료로 림프종을 치료하자

 

 

 

 



림프종이란 림프조직 세포들이 악성 전환되어 생기는 종양을 말하며,
림프종에는 호지킨씨 림프종과 비호지킨씨 림프종(악성림프종)이 있습니다.
비호지킨씨 림프종(악성림프종)은 림프조직에 존재하는 세포의
악성종양으로서 호지킨씨 림프종을 제외한 질환을 칭합니다.





림프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치료로서 수술이 적용되는 경우는 매우 적으며,
방사선치료는 종양을 제거할 수 있는 용량을 사용하고,
정상 장기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적용해야 하므로
병변의 위치 및 병변의 수가 치료방향 설정에 중요합니다.






전신적인 증상으로는 열이 나거나, 야간 발한, 체중감소 등이 올 수 있으며,
이를 B 증상이라고 합니다.
비호지킨림프종(악성림프종)은 말초 림프절 종대뿐만 아니라
여러장기를 침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범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목이나 신체 일부분에 종괴 형성을 하거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고,
소화기계에 위치하는 경우엔
장폐색, 출혈, 천공 등으로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기 3,4기 림프종의 25~30% 가량이 항암화학요법 후 관해를 얻었다가
재발하며 일부는 치료에 불응하여 완전관해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처음부터 반응하지 않았거나 치료 종결 후 1년 이내 재발한 경우는
추가적인 통상용량의 항암화학요법에는 잘 듣지 않으며,
자가조혈모세포 이식으로 25~50% 완치됩니다.

한 가지 약제로는 병이 금방 재발하여 서로 작용 기전과 독성이 다른 약제를
몇 가지 조합하는 복합항암화학요법이 시도됩니다.







양방과 한방의 통합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에이엠한의원에서의 면역치료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암 세포의 성장 억제, 암세포의 사멸을 도와서
암의 재발과 전이의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찾아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