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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암 치료

위암 재발을 극복하려면


위암 재발을 극복하려면




 ▶위암 재발률은 얼마나 될까요?


암환자가 수술로 암세포를 다 제거하고, 치료받은 후 퇴원하였다 하더라도 그 당시에는 완치되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언제, 어느 부위에서 또 다시 암이 재발 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적어도 암치료 후 5년이상이 지난 후에도 암이 재발 하지 않았을 경우에야 겨우 완치라는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암 수술 후, 혹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중이거나 완료 후에도 의사나 병원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첫 3년은 3개월마다, 3~5년은 6개월마다 외래 방문을 하여 불편한 증상이 없는지 의사와 이야기 하고 진찰 및 검진을 받아야 됩니다. 검사 종류 역시 의사나 병원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대개 혈액검사(일반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종양표지자검사 등), 흉부 단순 X-선 촬영과 복부 전산화단층촬영(CT) 등의 영상검사, 식도와 위내시경검사 등을 실시합니다.


그렇다면 위암 재발률은 얼마나 될까요? 위암의 재발률은 암이 진행된 정도, 즉 병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위암의 진행된 정도가 심할수록 재발의 위험성도 커지게 됩니다. 위암이 재발하는 기간은 수술 후 2년 이내인 경우가 많습니다. 재발 환자의 50% 이상이 2년 이내에, 약 30% 가량은 3~5년 사이에 암이 재발합니다. 전체 위암 환자의 55% 정도는 재발로 인해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재발 환자는 이미 전신적으로 전이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 병이 얼마나 진행된 상태였는지가 치료 후의 재발과 전이에 가장 큰 요인이기는 하나, 암의 생물학적 특성이 매우 다양하므로 모든 환자가 정기적으로 재발이나 전이 여부를 검사하여 암을 초기 단계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써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 재발의 양상과 치료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국소 재발】


위를 수술한 자리 주위의 림프절에서 암이 재발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대체로 배가 아프고 입맛이 없어집니다. 이 밖에 위의 남아 있는 부분이나 식도, 혹은 십이지장에 재발할 수도 있고, 대장에 재발하여 대장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복부CT 결과 암이 한 군데에 국한되어 있고 절제가 가능하다면 재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대동맥 주위의 림프절에 전이 됐을 때는 전신적 재발로 보고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복강내 재발】


복강 내에 암세포가 퍼져서 자라는 경우로, 씨가 뿌려진 듯이 널리 퍼진 경우가 많아 대부분 재수술을 할 수 없습니다. 장폐색이 와서 배가 불러오고 아프며, 대변을 못 보거나 방귀가 나오지 않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 경우에도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방사선치료는 할 수 없습니다.


【간 전이

 

혈관을 통해 암세포가 간으로 가서 자라는 것으로, 전신적인 병으로 보고 항암화학요법을 하게 됩니다.


【폐 전이】

 

림프관을 통해 폐로 전이된 경우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해야 합니다.


【뼈, 뇌, 기타 전이】


뼈나 뇌, 기타 부위로의 전이는 국소 재발과 간 전이, 폐 전이에 비해 늦게 발견되는 수가 많습니다. 암세포는 혈관과 림프관을 타고 전신 어느 곳이든 가서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실로 다양하며 고통의 유형과 정도도 여러가지 입니다.



위암이 재발했을 경우의 치료방법은 수술을 제외한다면 항암화확요법이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발치료의 경우 항암제가 내성반응을 보여 체내에서의 유효 반응율이 그리 높지 않고, 항암제 부작용으로 인해 체력저하로 인해 항암치료를 견디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위암 재발·전이 극복 방법은 없을까? 


재발과 전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 최소 5년 동안은 꾸준한 면역관리와 함께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미 재발이 진행되었다면 항암치료와 면역력을 강화시켜 항암치료의 유효 반응률을 끌어올려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어떻게 하면 강화시킬 수 있을까요?




보시는 바와 같이 면역치료와 항암치료를 병행함으로 치료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습니다.

면역세포는 항암제와 함께 암세포에 작용하므로 항암제의 반응률이 향상되며, 내성이 발생하는 기간을 늦추는 효과가 있어 항암치료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면역치료는 암이 발생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면역 저하를 해결하는 치료입니다.

체내의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높이며, NK세포, B세포, T세포와 같은 면역세포는 암세포를 공격, 억제하므로 암치료와 병행시 치료의 효과를 높입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의 생성을 촉진하여 저하된 기력과 체력을 회복시키고, 위암치료로 인하여 손상된 정상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여 부작용과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의사와 한의사 의료진의 협진의 풍부한 암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의무기록 및 검사 결과와 환자분들의 체질 및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 면역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덕한방병원 면역치료는 현대 의학으로 임상 효과가 입증된 양방 면역치료와 한의학에 근거한 한방 면역치료를 조화롭게 적용한 양한방 통합 면역치료입니다.


양방 면역치료에는 고주파 온열 암치료, 셀레늄 요법, 자닥신 주사, 미슬토 주사, 고농도 비타민 주사, 거슨 요법 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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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면역치료 정보와 암치료 호전사례는

장덕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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