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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암 치료

간암 항암치료 부작용 관리






간암 항암치료 부작용 관리




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서 횡격막 바로 밑, 겉으로 보왔을 때 오른쪽 젖가슴 아래에 있는 갈비뼈의 안쪽에 위치합니다. 

간암은 간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한, 즉 원발성의 악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일반인들은 다른 기관에서 간으로 전이된 암도 흔히 간암이라고 부르지만, 엄밀하게는 원발성의 암만을 가르킵니다. 병리학적(조직적)으로 원발성 간암에는 간세포암종담관상피암종, 간모세포종, 혈관육종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이중 간세포암종담관상피암종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간암의 치료방법으로는 환자의 간 기능과 전신 상태로 보아 치료에 들어갈 만하다고 판단되면 병변의 수술(간절제술), 간의 이식, 고주파 열치료, 혹은 에탄올 주입술 등을 통해 암의 완치를 지향합니다(근치적 치료). 간암이 많이 진행된 단계라서 이러한 치료법들을 적용할 수 없다면 경동맥 화학색전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비근치적 치료). 







그러나 각 치료마다 치료의 부작용이 잇다르기도 합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치료법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봅시다.


간 절제 수술 후 

간은 다른 장기와 달리 재생력이 있어 정상인은  80%의 간을 절제해도 남은 부분이 재생하여 간의 기능이 회복됩니다. 재생기간이 끝나면 환자는 건강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부의 경우 회복기간 중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흔한 합병증으로는 창상 부우의 감염이나 출혈, 일시적인 담즙유출, 황달, 복수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적절한 약물치료나 간단한 시술 등으로 쉽게 회복됩니다. 상당수의 간암 환자는 간 기능이 이미 심하게 저하되어 수술 후에도 회복되지 못하고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간 절제술 후에 환자가 사망하는 주된 이유인 출혈과 패혈증, 간 기능 저하로 인한 간부전입니다. 특히 간부전은 매우 심각한 합병증이므로 수술 전에 환자에게 남아 있는 간 기능을 여러 방법으로 어느 정도 예측하기 때문에 실제로 생명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심한 간부전이 생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간 이식 수술 후 

이식 후의 감염은 생맹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합병증입니다. 감염의 대부분은 수술후 1개월 이내에 발생합니다. 이 시기는 이식장기에 대한 거부반응이 많이 발생하는 떄이자 그에 대응하는 최고 강도의 면역억제요법이 시행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합병증과 거부반응이 발생하기 쉬운 3~6개월이 지나면 면역억제의 강도도 낮추어지고 억제 약물의 여러 부작용도 감소합니다. 이때쯤이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꽤 생겨서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이식후 3~5년이 경과하면 면역억제제는 최소한으로만 투여하고 감염의 위험도 현저히 낮아집니다. 그러나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이 동반된 감암에서는 이식 후에도 기존 간염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조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방사선치료 중과 그 이후

급성 부작용으로 전신 피로감, 식욕 감퇴, 오심(구역질), 구토, 설사, 속 쓰림, 피부 발적(빨갛게 부어오름), 가려움증, 간 기능 저하가 올 수 있으며, 만성 부작용으로는 간 기능이 영향을 받아서 생기는 방사선 간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는 치료를 받는 부위에만 영향을 미치므로 받는 간 주변에 있는 정상 장기가 어딘가에 따라서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이 달라집니다. 위와 십이지장에 가까운 부분이면, 방사선 치료로 인한 위염, 십이지장염이 생기고 치료 중에 메스꺼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폐와 닿아 있는 윗부분은 방사선 폐렴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므로 담당 의사와 면담을 통해 증상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화학요법

항암제의 작용기전에 따라 분류하면 세포독성 항암제와 표적치료제가 있습니다.

세포독성 전신항암치료는 암세포를 직접공격하는 항암제를 정맥으로 투여하는 것입니다. 반면 표적치료제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고 암의 성장 및 진행과 관련된 세포 신호체계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약제입니다. 

세포동석 항암치료의 경우 50% 정도에서 백혈구(혈액세포 감염에 싸우는 백혈구: 백혈구가 적으면 감염이 잘 됩니다), 혈소판(혈액 응고에 관계하는 혈소판이 항암제에 의해 공격을 받으면 쉽게 피가 나고 금방 멈추지 않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감소하고 10%정도는 설사나 구토, 구내염, 전신 쇠약감 등이 나타납니다. 

표적치료의 대표적인 표적항암제로 '넥사바'가 있습니다, 이 '넥사바'로 치료하는 경우 손과 발에 각질이 생기면서 벗겨지는 수족 피부 부작용이나 소양증(가려움증), 발진 등의 피부 부작용이 20~40%, 설사가 10% 정도 보고됩니다. 





다양한 치료의 부작용이 있지만 그 중 항암화학요법(항암치료)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치료로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 기능이 저하 된 간암 환자분들의 경우 항암치료를 진행하게 되면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저하되고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 건강이 되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암치료 시 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여 환자의 건강에 최소한의 부담으로 줄여주면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처럼 항암치료 시 체력적인 부담으로 인하여 치료를 진행하기 어려운 환자분들과 치료에서 더 이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간암 환자분들의 경우 항암치료 부작용을 완화시키면서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면역치료와 항암치료를 병행하는 통합치료법을 많이 시행합니다. 통합치료법이란 통합의학적인 관점에서 양의학한의학이 조화롭게 적용 된 치료법으로 기존의 항암치료와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완화시켜주면서 효과는 증대시켜주는 면역치료를 병행하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치료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강화시키며 체력을 증진시킵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B세포, T세포, NK세포 등의 면역세포들은 암세포를 공격하여 억제, 사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면역치료를 통해 활성화된 면역세포는 항암제와 함께 암세포에 작용하여 암세포를 억제, 사멸시켜 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항암제에 대한 내성이 발생하는 기간을 늦추어 항암치료의 효과를 배가 시킵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환자의 면역력과 건강상태에 따라서 나타나는 정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면역력과 체력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분들의 경우 독성이 강한 항암치료를 진행하게 되면 치료의 효과보다 부작용으로 인해 도리어 건강이 악화되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면역치료는 항산화 물질의 생성을 촉진하여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의 체력과 기력을 증진시키며, 손상된 재생을 도와 항암치료시 나타나는 부작용을 완화시킵니다. 증진 된 체력과 면역력을 바탕으로 암치료를 진행하게 되면 치료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치료를 더욱 수월하게 받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완화되므로 간암 환자분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에서 의사와 한의사 의료진의 협진을 통해 환자분들의 체질과 간암의 진행상태에 맞춰 수술 전 · 후 면역관리, 각종 간암 치료와의 병행, 재발 · 전이, 말기암 환자분들의 치료를 위한 집중 면역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덕한방병원 면역치료는 양방과 한방의 면역치료를 조화롭게 적용시킨 양 · 한방 통합 면역치료 입니다. 


· 양방 면역치료 : 현대의학에 근거해 임상적으로 항암 및 면역증진 효과가 입증 된 치료방법입니다.

 -자닥신 요법, 셀레늄 요법, 고농도 비타민 C 요법, 고주파 온열 암치료, 거슨 요법, 미슬토 요법, 바이오 포톤 요법 등

· 한방 면역치료 :  한의학에 기반을 두어 항암 효과가 뛰어난 면역 약물을 사용해 암세포를 억제 · 자연사멸을 유도 합니다.

 -면역 발효 한약, 면역 비훈 요법, 면역 약침, 면역 온열 요법, 소시올 R등 





자세한 면역치료 정보와 암치료 호전사례는

장덕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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