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깨치료

견관절 동결견 증상은 이렇게 시작된다

견관절 동결견 증상은 이렇게 시작된다


동결견은 유착성관절낭염 

또는 오십견이라고도 불립니다.


우리에게는 50견이라는 용어로 더 친숙한데요.




견관절 동결견 증상은 어깨관절에

유착이 일어나 팔이 잘 올라가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운동 장애가 생기면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증세입니다.




이 견관절 동결견은 굳어가는 시기,

유착이 진행되는 시기, 정지기,

풀어지는 시기로 나뉘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

유착이 굳어지면 통증은

서서히 둘어들 수도 있습니다.




통증이 아주 심한 경우의 환자들은

팔을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

참기 힘든 고통에 비유합니다.


대부분의 동결견 환자들은

그리고 주로 다음과 같은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팔을 앞으로 또는 옆으로

들어올리기 힘들고, 뒤로 젖히는 동작이 안된다"


"통증으로 인해 식욕이 저하되고

심할 경우 체중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눕거나 앉을 때 팔이 불편해

쿠션이나 베개로 받쳐줘야 합니다"


"팔을 아래에서 들어올리면 귀에 붙지 않습니다"


"밤에 잠들기 힘들 정도로 어깨 통증이

심하고 옆으로 누워 잘 수가 없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강한 통증이 동반되어 

식욕저하, 체중감소 등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견관절 동결견의 원인

무엇 때문일까요?



복잡다양한 원인이 서로 작용하여

발생할 수 있지만, 알려진 주요 원인은

바로 어깨 힘줄의 문제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힘줄이 닳아 떨어지거나

가늘어지는 현상에 의해

근력이 떨어져 몸이 힘줄을 보호하고자

유착을 일으키게 됩니다.




즉, 견관절 동결견의 원인은

힘줄의 문제에 있기 때문에

힘줄 본연의 치료가 진행돼야 합니다.



 

 

 

"1분이면 충분해요!

 

어깨통증이 계속된다면

어깨 건강 자가진단 테스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