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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암 치료

위암 2기 전이재발은 어떻게 치료하나?

 

 

위암 2기 전이재발은 어떻게 치료하나?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보고한 암등록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율이 처음으로 70%를 넘어섰으며 그 가운데 위암 생존율은 지난 2001년~2005년과 비교하면 상승세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암 선고를 받으면 포기하고 좌절하는 분들이 많으셨지만
지금은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 수술, 항암치료 등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한방 통합면역치료를 병행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각오를 통해 끝끝내 위암을 딛고 일어선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우선, 위암은 암이 진행된 상태에 따라서 조기위암과 진행성 위암으로 구분되는데요.

1기는 초기로 보며 위암 2기부터는 진행성암으로 보고 있으며, 위암 2기는 다음과 같이 2A기와 2B기로 세분화됩니다.

 

 

○ 위암 2A기
종양이 점막 또는 점막하층까지 침윤하였으며 3-6개의 림프절전이 (T1, N2, M0)
종양이 근육층 또는 장막하층까지 침윤하였으며 1-2개의 주변 림프절 전이(T2, N1, M0)
종양이 장막층까지 침육하였으나 림프절 전이는 없는경우 (T3,N0, M0)


○ 위암 2B기
종양이 점막 또는 점막하층까지 침윤하였으며 7개 이상의 림프절 전이(T1, N4, M0)
종양이 근육층 또는 장막하층까지 침윤하여 3-6개의 주변 림프절 전이(T2, N2)
종양이 장막층까지 침윤하였으며 1-2개의 림프절 전이(T3, N1, M0)
종양이 장막층을 뚫고 후복막과 장막에 침윤하였으나 주변 장기나 림프절 전이는 없는 경우(T3a, N0, M0)

 

 

또한 위암 재발률은 병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암2기 즉 조기위암일 경우에는 5~10%, 3기 이상 위암에서는 40~70%가 재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전이재발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가 정기적으로 이뤄져야합니다. 만약 수술 후 재발될 경우 재발부위 및 양상에 따라서 치료가 달라지는데 대부분 전신부위에 전이된 경우가 많아 항암치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술, 항암치료 등의 과정을 통해 체력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환자들은 면역력까지 바닥이 난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 치료를 받을 경우, 이후 발생하는 부작용과 통증의 정도는 어마어마해집니다.

기존 수술, 항암치료 등의 치료법은 암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둔 치료법이기때문에 암발생 및 전이재발의 근본원인인 "저하된 면역력"까지 해결해주진 않습니다.

 

암환자의 면역력 관리가 강조되면서 지금은 면역치료에 중점을 두고 관리하는 병원의 수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서초동에 위치한 양·한방협진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에서는 기존 항암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 완화와 항암제 반응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통합면역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에서는 위암을 비롯하여 유방암, 폐암, 난소암, 뇌종양 등의 여러 암질환의 치료호전사례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이 병원에서 양방과 한방의 통합면역치료를 받기위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입원, 상담예약을 희망하는 환자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는 주요 메이저 대학병원과 인접해 있습니다





자세한 양방과 한방의 통합면역치료법과 암치료 호전사례는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